施設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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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토엔(松濤園) /조선통신사자료관

쇼토엔(松濤園)

시모카마가리초(下蒲刈町)는 오래 전부터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의 해상교통의 요지로 발달해 온 도시로, 풍부한 자연과 일본의 고전적인 풍습을 활용하여 도시정원화사업(가든 아일랜드 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정비된 「쇼토엔」은 산노세세토(三之瀬瀬戸)의 물살과 소나무를 주제로 삼아 풍부한 초록과 안정감을 살린 정원으로 시모카마사리지마(下蒲刈島)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선통신사자료관

에도시대,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왔을 때, 시모카마가리지마(下蒲刈島) 번주가 손님들을 맞이한 장소로, 크게 환영했다는 기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키카마가리(安芸蒲刈) 음식 최고」라 불릴 정도, 이전 기록을 근거로 당시의 호화스러운 요리를 복원 전시한 것은 압권입니다. 또한 통신사의 행렬을 인형으로 배열한 지오라마 모형은, 당시의 통신사를 재현한 인형, 전국에서 수집한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 등이 다수 전시되어 있어, 흥미롭게 견학할 수 있습니다.
【조선통신사 자료관】 http://www.shimokamagari.jp/index.html (일어)
【조선통신사란(JNTO 사이트)】 http://www.welcometojapan.or.kr/board/tong/ (한글)

조선통신사 관련자료가 유네스코 기억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구레시를 비롯하여, 조선통신사 관련 지자체 및 관계 단체 등으로 구성된 NPO 법인 조선통신사연고지연락협의회와 한국 재단법인 부산문화재단에서 유네스코에 한일 공동으로 신청한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가 2017 년 10 월 31 일 (프랑스 시간 10 월 30 일)에 유네스코 기억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유네스코 기억유산이란

문서나 서적, 악보나 그림,영화 등의 자료 중, 후세에 전할만한 가치있는 기록물을 등록 ·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유네스코 3대 유산 사업 (자연과 건축물 등의 세계 유산, 무형 문화 유산)의 하나로, 1992년에 창설. 현재 2 년마다 등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는 348 건이 등재되어 있으며, 주요한 것으로는 「안네 프랑크의 일기」, 「베토벤 자필 악보」등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탄광 기록화 「야마모토 사쿠베이(山本作兵衛) 컬렉션」, 「御堂關白記」,「慶長遣歐使節關係資料」,「東寺百合文書」,「舞鶴への生還」 5 건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구레시 등록자료

"朝鮮人來朝覺備前御馳走船行烈圖"
・조선통신사가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를 가는 선단을 기록한 약8미터의 그림
・구레시 시모카마가리 "쇼토엔(松濤園)"소장
・참고사진 http://www.city.kure.hiroshima.jp/soshiki/106/isann.html (일어)

조선통신사자료관 안내

【개관시간】 9:00-17:00 (입장은 16:30까지)
【입장료】 어른800엔(※640엔), 고등학생480엔(※380엔), 중학생/초등학생320엔(※250엔)
(※단체요금은 20명이상입니다. 별도신청이 필요합니다. ※참고 http://www.shimokamagari.jp/guidance/usage.html (일어) )
【교통편】
히로시마 시내에서 차로 약60분입니다.
구레시내에서 국도185호선을 타케하라(竹原) 방면으로 아키나다오하시(安芸灘大橋)(유료)를 건너서 첫번째 섬이 시모카마가리지마(下蒲刈島)입니다.
아키나다오하시 유료도로 요금에대해는 히로시마현 도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hprc.or.jp/akinada.html (일어)

정보

주소
우737-0301 히로시마현 구레시 시모카마가리 시모지마2277-3
TEL
0823-65-2900
FAX
0823-65-2711
Closed
매주 화요일
Parking
50대(무료) ※대향버스 가능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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