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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구마노 붓과 미야지마 세공 등의 전통 공예품과 기타 다양한 공예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타가와 유리<
오타가와 유리
  • 히로시마시

오타가와의 모래 성분으로 만든 유리입니다. 철분이 많은 오타가와 모래에는 유리를 담황록색으로 만드는 성분이 들어 있어 부드러운 색조가 특징입니다. '가라스노사토'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유리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리 불기 기법과 스테인드글라스를 체험하는 교실도 열리고 있습니다.

도추
도추
  • 히로시마시

동판을 두드려 성형하고 표면에 망치로 두드린 모양을 나오게 만든 후 짚으로 그을려 연마한 것으로, 독특한 구릿빛을 낸 동제품입니다. 꽃병과 장식 접시, 펜 접시 등이 기념품으로 있습니다.

대나무 공예품
대나무 공예품
  • 다케하라시

다케하라시 마을 보존지구에 있는 마을 대나무 공방에서는 대나무 바구니와 장식물 등의 대나무 공예품을 손수 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전시 ·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나무 바구니 등을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미야지마 세공
미야지마 세공
  • 하쓰카이치시

미야지마의 전통 공예품, 미야지마 세공에는 젓가락, 둥근 쟁반, 사각 쟁반, 나무 주걱이나 버터 나이프 등의 식기류, 도리이와 오층탑의 미니어처 세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주걱(밥을 풀 때 사용하는)은 유명한데, 실용적인 주걱뿐만 아니라 각종 기원용, 장식용 등 용도와 크기도 다양합니다.

미야지마 오스나야키<
미야지마 오스나야키
  • 하쓰카이치시

이쓰쿠시마 신사 본전 아래에 있는 모래를 넣어 만드는 도자기로, '오스나야키'로 불리고 있습니다. 청초한 분위기로 특색이 있으며 점토에 모래를 섞기 때문에 요변(도자기를 구울 때, 불길의 성질이나 유약에 함유된 물질 등의 관계로, 유약이 예기치 않은 색깔이나 무늬로 변하는 일)이 일어나기 쉬워, 하나밖에 없는 모양이 생겨나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겐다마
겐다마
  • 하쓰카이치시

겐다마는 3개의 접시 부분과 1개의 겐다마로 만든 본체와 거기에 연결된 공(다마)이 하나의 세트인 장난감으로, 하쓰카이치시는 '겐다마 발상지'입니다. 2014년 이후 세계 겐다마 선수들이 기술을 겨루는 '겐다마 월드컵'이 하쓰카이치 시내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도고치 쿠리모노
도고치 쿠리모노
  • 아키오타초

미야지마 세공을 위한 양질의 목재 공급지였던 도고치. 미야지마의 장인이 도고치로 옮겨 그 기술을 전한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끌, 대패, 야나기바(칼) 등을 이용한 수제 국자는 '부상(물에 뜨는) 국자'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현의 전통 공예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구마노 붓
구마노 붓
  • 구마노초

화필을 비롯해 서예용 붓, 화장용 붓 등 일본의 붓의 약 80%를 구마노초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품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수출되어 많은 아티스트에게 애용되고 있습니다. 이 붓은 용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동물의 털을 선택해 한 자루 한 자루, 장인의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금붕어 초롱(기타 금붕어 초롱 관련 상품 다수)
금붕어 초롱(기타 금붕어 초롱 관련 상품 다수)
  • 야나이시

쪼갠 대나무로 짠 뼈대에 일본 전통 종이를 붙여 만든 것으로, 여름의 풍물로서 흰 벽의 거리에 화려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애교 있는 그 모습은 전국 민예품 순위에서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야마구치현의 대표적인 민예품으로 성장했습니다. 기념품이나 인테리어로도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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