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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청주 생산지 중 하나로 불리는 사이조(西条)를 비롯해, 히로시마에는 각지에 양조장이 점재해 있습니다. 니혼슈(사케)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와인과 맥주가 유명한 지역도 있으니, 마음에 드는 술을 꼭 한번 찾아보세요.

니혼슈(사케)
니혼슈(사케)

니혼슈는 경수나 연수로 나누는 물의 경도와 성분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경수를 사용한 술은 가라쿠치(辛口-드라이한 맛, 쓴 맛), 연수를 사용한 술은 아마쿠치(甘口-산도가

히가시히로시마시 사이조에는 400년의 역사를 가진 양조장이 들어서 있어서 술을 만드는 시기에는 술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옵니다. 매년 가을에는 사케마쓰리(술 축제)라는 행사가 사이조역 앞에서 열립니다. 전국 각지의 토속주 시음이 가능하며 향토 요리도 맛볼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또한 다케하라시, 미하라시와 이와쿠니시 등에 많은 양조장이 있어 그 지역 특유의 정성 들인 토속주를 맛볼 수 있으니 꼭 한번 드셔 보세요.

맥주
  • 구레시

'가이군산노 바쿠슈(해군의 맥주)'는 엄선한 독일산 맥아・홉・효모만을 사용하여 '하이가미네의 용수'로 만든 맥주입니다. '효모를 걸러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맥주'를 꼭 음미해 보세요.

와인
와인
  • 사카초
  • 세라초

매실 와인 '우메노 카오리'
마을 나무인 '매화'로부터 착상을 얻어 탄생한 본격 양조 와인입니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산미가 있는 화이트 와인과 매실의 과일향과 부드러운 단맛을 가진 로제 와인입니다.

세라 와인
세라대지는 일교차가 커서 과수 재배에 적합한 기후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라 와이너리에서 만들어지는 세라 와인은 세라초산 포도 100%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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